2008년 04월 06일
돌이킬 수 없는 시간






저벅저벅




님아 이글루 회원 아니니까 나가주시져




조까
으악




뭥미?




저벅저벅




씹진 저 씹새가...




아일비백




니가 아놀드형이야 여기가 어딘데 행패야




눈 안깔아 씹새야




ㅈㅅ..




뻘쭘




소란 피우지 말자




여기가 끝이예요 더 이상 갈데가 없어요




ㅋㅋ 블로그도 개털린게




!!




내가 블로그다!!




시.. 십라




너 정말 이럴거냐




저한테 왜 그랬어요? 말해 봐요




저한테 왜 그랬어요?




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




아니 그런 거 말고 진짜 이유를 말해 봐요




말해 봐요




저 진짜 생각 많이 해봤는데 저 정말 모르겠거든요




말해봐요 우리 어떻게 하다 이렇게 된거죠




말해봐요 저 진짜로 죽일려고 그랬습니까?




내 블로그 진짜로 없앨려고 그랬어요?




4년동안 당신 밑에서 개처럼 포스팅한 날!!!




말좀 해봐요 무슨 말이라도 좀 해봐!!















........









시시밤 일개유저가




글 전부 비공개 기능이라도 만들어 주던가 멜은 왜 답장이 없어 백업씨디는 언제보내줘
니 까짓게 없어도 이글루는 잘 돌아간다능 ㅋㅋ




그렇다고 돌이킬 순 없잖아요









뭐 뭥미




http://www.polinews.co.kr/news/newsview.html?no=77034&pkey=20200&page=8&PHPSESSID=0d09fa498936ec371e3e4f0590c3b93b
정통부와 2메가다




ㅅㅂ
















어느 깊은 가을 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

그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

무서운 꿈을 꾸었느냐

아닙니다

슬픈꿈을 꾸었느냐

아닙니다

이글루를 하는 꿈을 꾸었습니다

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

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



그 꿈은 이루어질수 없기 때문입니다









4월 5일, 몇년전 이글루 첨 가입한 날로써 인터넷에 한 그루 나무를 심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늘이 되줘야 겠다.
같은 생각은 물론 없었고요. 이날에 시작해 이날로 이글루질 마감하네요.

앞으로는 lezhin.tistory.comlezhin.com 여기서 같이 놀자능...







많이도 썼구나
by lezhin | 2008/04/06 00:00 | 트랙백(32116) | 핑백(76) | 덧글(159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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