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벅저벅
님아 이글루 회원 아니니까 나가주시져
조까
으악
뭥미?
저벅저벅
씹진 저 씹새가...
아일비백
니가 아놀드형이야 여기가 어딘데 행패야
눈 안깔아 씹새야
ㅈㅅ..
뻘쭘
소란 피우지 말자
여기가 끝이예요 더 이상 갈데가 없어요
ㅋㅋ 블로그도 개털린게
!!
내가 블로그다!!
시.. 십라
너 정말 이럴거냐
저한테 왜 그랬어요? 말해 봐요
저한테 왜 그랬어요?
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
아니 그런 거 말고 진짜 이유를 말해 봐요
말해 봐요
저 진짜 생각 많이 해봤는데 저 정말 모르겠거든요
말해봐요 우리 어떻게 하다 이렇게 된거죠
말해봐요 저 진짜로 죽일려고 그랬습니까?
내 블로그 진짜로 없앨려고 그랬어요?
4년동안 당신 밑에서 개처럼 포스팅한 날!!!
말좀 해봐요 무슨 말이라도 좀 해봐!!
........
탕
시시밤 일개유저가
글 전부 비공개 기능이라도 만들어 주던가 멜은 왜 답장이 없어 백업씨디는 언제보내줘
니 까짓게 없어도 이글루는 잘 돌아간다능 ㅋㅋ
그렇다고 돌이킬 순 없잖아요
탕
뭐 뭥미
http://www.polinews.co.kr/news/newsview.html?no=77034&pkey=20200&page=8&PHPSESSID=0d09fa498936ec371e3e4f0590c3b93b
정통부와 2메가다
ㅅㅂ
어느 깊은 가을 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
그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
무서운 꿈을 꾸었느냐
아닙니다
슬픈꿈을 꾸었느냐
아닙니다
이글루를 하는 꿈을 꾸었습니다
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
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
그 꿈은 이루어질수 없기 때문입니다 4월 5일, 몇년전 이글루 첨 가입한 날로써 인터넷에 한 그루 나무를 심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늘이 되줘야 겠다.
같은 생각은 물론 없었고요. 이날에 시작해 이날로 이글루질 마감하네요.
앞으로는
lezhin.tistory.com,
lezhin.com 여기서 같이 놀자능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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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도 썼구나